아무리 대출한 거 모른다 해도 가족들은 공시 준비하는 줄 알텐데 겨우 알바하며 공부하는 사람한테 뭔 돈을 보내달라니 면허를 따고 싶다니 하고 있지 아무리 차별 받고 컸다지만 그게 우승이가 한 것도 아닌데 얘가 부모도 아니고 왜 이러는 거야 뭔 atm 마냥 가족들 다 달라붙어서 돈 달라고 하는 거 너무 짜증남
잡담 하트패커 예진이 우승이한테 돈 맡겨놓은 것마냥 구는 거 별로다
42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