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초반엔 키워드가 워낙 내 취향이라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스토리가 어느쯤에 와있는지도 모르겠어
기-스..........................ㅇ.....?이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사건이 크게 진전되는 느낌도 아니고 감정선이 크게 변화하는 느낌도 아닌데 그럼 지금은 어느 단계인거지?라는 감상임
수직적 흐름이 아니라 수평적 흐름인가?하기엔 또 가지치기 이야기가 많은것도 아님
무엇보다 연재주기가 개인적으로 흐름을 굉장히 느리게 만드는 느낌이야
주 3회 연재인데 중간중간 휴재 비율 있는 편이라 나름 묵혔다 생각했는데 ㄹㅇ 몇편 안되더라(무연때 오던 주기 생각하면 지금이 그나마그나마그나마 낫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