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취향이니 안 맞으면 뒤로 가세여
자아실현하는거 보려고 했으면 걍 판소나 일반 문학 봤겠쥬 난 세상을 등지더라도 공을 선택하는게 보고 싶어서 비엘 봐
왜 공은 그렇게 하길 안 바라느냐 한다면 안 바라는게 아니라 공은 당연히 수를 고르기 때문임 그 무엇과 비교해도 그래서 대만족 근데 수는 공이 수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서포트 해주는 동안 자아실현 열심히 해서 잘 만족이 안 됨 그러면서 왜 공만 저러고 있는지 의문 들면서 불균형에 식어버리고.. 둘 다 그냥 미친 사랑했으면 좋겠음 서로만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