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와르) 솥방서 알아서 달리는중인데 수가 진짜 취향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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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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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상처) 있고 죽고 싶어하는데.. 근데 그냥 마냥 쉽게 죽는건 뭔가 스스로 빡쳐보이고ㅋㅋ 원치 않게 주위 사람들 끌어당기고... 정의롭고 싶어하진 않지만 행동우위가 악인들과는 명백히 다르다고 선도 긋고... 그마저도 절망스러워하고..
설정이 존나 맛있음ㅋㅋㅋ 역시 벨에서 형사란 존재는 떼굴떼굴 굴러야해...츄릅...
기태가 검은개에게 자신의 표식을 새길거라고 하고 짭문신 새길때 결국은 진짜를 새기게 될거라고 한거보면 아예 선 넘어도 좋겠지만
끝끝내 넘지 않아도 개맛있을듯... 이것이 주인공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