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작품이랑 그 뭐냐 수조 보국이 나오는거 뭐였지 그거 두편만 봤는데 수가 되게 불쌍하고 팔자 기구한? 그런 스토리 많이 하시나 작화 ㄹㅇ 존잘이라 더 보고 싶은데 다른 작품들도 피폐한 느낌 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