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빡쳐서 나였으면 뒷일이고 뭐고 못 참고 뚝배기 깼을거같은데? 싶은 장면이 몇 있었어ㅋㅋㅋ 빌런들 다 너무 빡치고 최시진 엄마 그런짓 하면서 가련한척 고상한척 나도 어쩔수 없어 미안해 거리는거😇 그 경찰 가족들이랑 화목하게 하하호호 밥먹는 장면도 하..내가 다 억울하고 울컥해서 불지르고싶었음물론 그랬으면 이름 되찾지 못했겠지 무영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