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노예제도, 남북전쟁, 네이티브 아메리칸을 향한 인종적 몰살정책 이런거 딥하게 들어갈 생각도 없으면서 왜 자꾸 그런 향기를 뿌리는데…그렇게 생각이 깊은 작품을 만드려는 것도 아니면서 왜 굳이 건드냐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