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도 작가인데 플랫폼이나 출판사들이나 생각 없는 곳이 너무 많음
무명의 더쿠
|
02:03 |
조회 수 174
단순히 비엘 말고도 모든 장르나 엔터 문화에 다 포함되는 말인데 걍 판타지에 왜 윤리 따지냐 하는데 공식 사이트에서 돈 받고 파는 상업작이니까 윤리 따지는 거임
일반인 보다 연예인한테 윤리적인 문제 더 따지는 거랑 똑같음 파급력이 다른데 ㅇㅇ 근데 매번 느끼지만 작가도 작가인데 업계에 이거와 관련해서 생각 없는 업계인이 너무 많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