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 때문에 기억 잃은 줄 알았는데 그뒤에도 지영이 기억하고 있다가 지영이 죽은 줄 알고 장윤성 ㅈㅅㅅㄷ한거 보고 소름돋음....
사랑에 미쳐서 죽으려고 했는데 거기서 또 하경이한테 떨어지라니 마니 하다니 가족들 왤케 우매하냐
장윤성 정말 다정공의 이데아이며 한편으로 엄청난 집착공인듯
진짜 집착다정공 그잡채
웹툰 읽으면서 그림작가님이 진짜 해후라는 작품에 애정이 깊은게 느껴지더라ㅋㅋ 정말 많이 생각하고 그리신거 같음 진짜 완성도가 쩔어 캐릭터를 완전 이해하고 계신듯
여튼 올만에 넘 재밌는 작품읽었다ㅋㅋ 정박했는데 후없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