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감금하다 풀려나는거 말고 꼭 집에 잡힌거 아니어도 일거수 일투족 감시받는 수도 좋아ㅋㅋㅋㅋㅋ근데 수가 마지막까지 공을 못받아들이기보단 삶이 고단하다ㅅㅂ모드여도 공 받아주는 애들 찾아요ㅠ괴물의 방문 내 최애작이야ㅠㅜ담장 아래의 꽃도 잘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