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각 잡힌 정통시대물 느낌이라
수는 재혼을 하겠군
아이도 낳겠군
황후 따로 생기겠군
황제는 드러내놓고 질투는 안(못)하겠군
둘은 내연관계 이상은 못 되겠군
이 모든 걸 각오하고 봐야겠군
였는데...?
무리수라는 느낌 1도 없이 전개상 스무스하게 납득시키는 거 쩐다 진짜
그리고 개인적으로 1권과 7권에서 크게 감상이 달라진 거
책임론
1권 읽을 때 - 책임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ㄹ을 한다ㅋㅋㅋㅋㅋ
7권 읽을 때 - 책임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