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로이 츠무지 작가 신간은 최근에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이 작가 청게는 믿고 본다
이번 작품은 공이 방송부원인 수 목소리에 반해서 계속 친해지려고 하고 수도 공한테 점점 끌리고..히히^♡^..

연하공이 키 엄청 작았는데 무럭무럭 커지는거 보는거 재밌음
공이 수랑 키 맞추려고 계단 올라가는 장면 있는데 그 부분 자주 재탕함ㅋㅋㅋㅋ
사하라 선생님과 토키군 정발 오래걸린 느낌이라 정발 기대는 안됨......

공이 연상이고 소설가, 수는 공이 쓴 소설 팬이었던걸로 기억
풋풋한 느낌?은 덜 나는데 잔잔하게 분위기가 이어지는? 그 느낌이 좋아서 계속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