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생각 정리가 안돼서 가산혼합 본 소떡이들이랑 얘기하고싶어!
둘이 관계하고나서 그대로 연 끊긴 거 맞겠지?
손등까져라 두드렸지만 열리지 않았던 문 → 그 일 이후로 성현이 피해다녔고 문도 안열어줘서 못만난걸까?
류씨가 매표소에서 유씨 직원 찾는 시점이 그 일 있고 최소1~2주 뒤인거야? 새로 바뀐 매니저가 일주일 전에 직원 셋이 바뀌었다 했는데, 성현이가 그만두기 전 며칠동안 코피 쏟았다고 했으니까..
은하 여름 영화제에서 상받고 수상소감 말할 때 남편 얘기안함 → 작품 배경이 가을~겨울쯤이었던 거 같은데, 그럼 그 일 있고 반 년 사이에 둘이 최소 별거 혹은 이혼을 했든지 암튼 관계 빠그라진거 뜻하는거 맞지?
류씨가 성현이 찾으려고 변두리 영화관 돌아다니면서 매번 영사실 찾아가는거지?
성현이가 여자 병 별 거 아니라고 했던건 본인이 같은 병이라서??
둘이 관계 중에 노크한 건 밖에 진짜 사람이 있었던걸까? 그럼 그사람은 부인이었을까?
성현이 마지막 대사가 잘됐어요 저는 ←이거 채은하 다큐영화에서 채은하가 남편 덕둔에 잘됐다고 한 말이랑 똑같잖아 이걸 그대로 읊은 성현이의 심리는 뭐야??
성현이가 영화볼 때 대사 따라서 말하던거랑 연관돼서 뭔가 영화적 표현인가 싶은데 잘 모르겠다ㅠㅠ
나 추상적인거 이해 잘 못해서ㅠ 물음표 살인마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