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작가님도 독자인 나도 본편 나올때보다 시간이 흘렀으니 성숙해지거나 생각 바뀐 부분이 느껴짐
공, 수, 주변인물들도 그럼. 여전하지만 조금씩 바뀐 부분들이 보여
좋으면서 아련함.. ㄹㅇ 씹덕적 사고인데 작가, 작품, 독자 같이 나이 먹어가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인생작에 가까울수록 정도 들고 그래서 싱숭생숭함
이 외전이 마지막인지 더 나올지 모른다는 점도 그렇구..
쓴 작가님도 독자인 나도 본편 나올때보다 시간이 흘렀으니 성숙해지거나 생각 바뀐 부분이 느껴짐
공, 수, 주변인물들도 그럼. 여전하지만 조금씩 바뀐 부분들이 보여
좋으면서 아련함.. ㄹㅇ 씹덕적 사고인데 작가, 작품, 독자 같이 나이 먹어가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인생작에 가까울수록 정도 들고 그래서 싱숭생숭함
이 외전이 마지막인지 더 나올지 모른다는 점도 그렇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