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부터 위기나 절정 초입까진 아는 맛이 그맛👍👍 이러고 먹는데
절정-결말 이 부분이 늘 아쉬워
허술하고 얼레벌레 마무리되는 거 같음
이럴 가면 전개가 왜 그렇게 길었냐 싶고 후반부에 카타르시스가 없어서 푸시식 식으니까 연재를 다 따라가고서도 작품 자체에 대한 애정이 같이 녹아내리게 됨
발단부터 위기나 절정 초입까진 아는 맛이 그맛👍👍 이러고 먹는데
절정-결말 이 부분이 늘 아쉬워
허술하고 얼레벌레 마무리되는 거 같음
이럴 가면 전개가 왜 그렇게 길었냐 싶고 후반부에 카타르시스가 없어서 푸시식 식으니까 연재를 다 따라가고서도 작품 자체에 대한 애정이 같이 녹아내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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