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징크스인만큼 징크스에 대한 부분도 풀고 가는게 맞았고
단이 할머니 보내주면서 단이에 대한 부분을 마무리한만큼 주재경 파트도 넣어준건 이해가 돼 근데? (아니 솔직히 주재경 - 스승님, 단이 - 할머니인데 왜 단이 할머니 이야기를 단이 단독 스토리인것처럼 퉁치지. 단이는 뭐 할머니랑 주재경 말고는 단독 스토리도 없나?)
엔딩을 경기에 나서는 주재경 뒷모습으로 마무리하니까 그냥 주재경이 주인공인 소년만화물에서 히로인 김단이 응원하면서 끝나는 것 같달까
안그래도 덜구른것도 그렇고 모든 회차에서 공편애인게 너무 드러났는데 엔딩마저 단독샷으로 끝나니까 이거 그냥 주재경 이야기네 하고 그 편애가 머리에 박힌채 끝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