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작품이 그런게 아니라 보통 특정 작가님 글들이 그래
전작에는 퀴어문학같다는 리뷰 안달리던 작가님이 갑자기 그 느낌 나는 글 들고오실때는 없는데
어떤 작가님은 쓰시는 글마다 좀 그 결이 있고
그래서 갠적으로는 그 작가님 글을 다 안보게됨...
나는 그렇다고...
특정 작품이 그런게 아니라 보통 특정 작가님 글들이 그래
전작에는 퀴어문학같다는 리뷰 안달리던 작가님이 갑자기 그 느낌 나는 글 들고오실때는 없는데
어떤 작가님은 쓰시는 글마다 좀 그 결이 있고
그래서 갠적으로는 그 작가님 글을 다 안보게됨...
나는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