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열고 나가는 장면이랑 형님의 당황스럽고 슬픈 표정 보고 난 그 동생이 ㅈㅅ한 건가? 싶었는데 다시 돌아와서 봄이 왔네요 이러니까 뭔 상황인가 싶네 동생이 맘 다잡고 마음을 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