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얘들아 너네 최근에 개아팠던 상처나 신체적 고통 풀어주고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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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조회 수 156
일단나부터
얼마전에 식품관련 박람회에 단기알바로 다녀왔는데
도수가 또라이인 고량주를 취급하는 부스였음
시음판촉도 해야해서 종이컵을 만지다가 놓쳤는데 전날 박스에 베인 손가락에 고량주를 부어버림
뒤질뻔함
진짜 디질뻔함 근데 시음하다보면 술이 무조건 몇방울씩 튀기때문에 꽤 여러번당함
근무 끝났을때쯤엔 그냥 손 전체가 욱씬햇슨
이제 소떡이들 썰 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