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나부터
얼마전에 식품관련 박람회에 단기알바로 다녀왔는데
도수가 또라이인 고량주를 취급하는 부스였음
시음판촉도 해야해서 종이컵을 만지다가 놓쳤는데 전날 박스에 베인 손가락에 고량주를 부어버림
뒤질뻔함
진짜 디질뻔함 근데 시음하다보면 술이 무조건 몇방울씩 튀기때문에 꽤 여러번당함
근무 끝났을때쯤엔 그냥 손 전체가 욱씬햇슨
이제 소떡이들 썰 들려줘
얼마전에 식품관련 박람회에 단기알바로 다녀왔는데
도수가 또라이인 고량주를 취급하는 부스였음
시음판촉도 해야해서 종이컵을 만지다가 놓쳤는데 전날 박스에 베인 손가락에 고량주를 부어버림
뒤질뻔함
진짜 디질뻔함 근데 시음하다보면 술이 무조건 몇방울씩 튀기때문에 꽤 여러번당함
근무 끝났을때쯤엔 그냥 손 전체가 욱씬햇슨
이제 소떡이들 썰 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