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원픽작은 후기 이벤트 끝나면 사는 편인데 읽을 것도 없고 만원 안 하길래 그냥 정박했거든 근데 하루라도 빨리 보길 잘한듯 재밌다 묘하게 현실적이고 공수 크게 치우치지 않고 감정선이 잘 이해돼 여기서 이작가님 글 언급은 많이 봤는데 난 이게 처음이었거든 오늘 오래된농담도 읽어보려고
공이 진짜 설레는데 수도 만만치 않게 매력적이야
도파민 좀 도는 잔잔물 좋아하는 잔잔단들한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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