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뭔가 초가지붕 엔딩 보다는 근황느낌
태선이 고생 많이 했어서 안락한 삶만 살았음 싶기도 한데
둘 다 워낙 무던하고 순하고 덤덤해서 산에 돌아가서도 무던히 조용하게 서로 만족하면서 편안하게 살 것 같음
산에 돌아가는것도 상황 때문이 아니고 둘의 합의 하에 들어가기로 한것 같아서
태선이 고생 많이 했어서 안락한 삶만 살았음 싶기도 한데
둘 다 워낙 무던하고 순하고 덤덤해서 산에 돌아가서도 무던히 조용하게 서로 만족하면서 편안하게 살 것 같음
산에 돌아가는것도 상황 때문이 아니고 둘의 합의 하에 들어가기로 한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