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준이 통장 주면서 내일 올테니까 정리해라 하고 나가려는데
지우가 현준이한테 매달리는 장면이야
그전부터 울면서 보고 있는데 이 장면에서 완전 오열하고 덮었다ㅠㅠ
너무 슬프고 마음 아파서 못보겠어ㅠㅠ
이 찌통 얼마나 남았어???
소설을 소설로 보면 될 것을 나 대문자 F라 현실이랑 분간을 못해 ㅜㅜㅜㅜ
이현준이 통장 주면서 내일 올테니까 정리해라 하고 나가려는데
지우가 현준이한테 매달리는 장면이야
그전부터 울면서 보고 있는데 이 장면에서 완전 오열하고 덮었다ㅠㅠ
너무 슬프고 마음 아파서 못보겠어ㅠㅠ
이 찌통 얼마나 남았어???
소설을 소설로 보면 될 것을 나 대문자 F라 현실이랑 분간을 못해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