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벨에서 상황 작위적이라는 생각 안 하고 살아...학교랑 가까운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 2시간 거리 본가에서 알바했는데 거기서 진상이라고 생각했던 손님을 학교 강의실에서 본 순간, 수업 드랍했고 외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