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하고 가벼워서 술술 볼 수 있는 거 기대했는데 글만 유치하고 재미가 없네...
결벽증 공이 수한테는 아무렇지 않은 거 보고 싶었는데 공 정병력이 생각 보다 강하고 유약하게 나와서 매력이 안 느껴짐ㅠㅠ 내가 바란 건 불면증 공이 수 옆에서는 잘 자는 이런 가벼운 수준의 정병이었는데 아쉽다 정병공 좋아한다 생각했는데 또라이정병공을 좋아한 건가 봐
근데 공은 강박장애가 저렇게 심한데 왜 연예인을 하고 있는 거지 수를 붙잡아두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건가? 보니까 불우한 가정환경도 있는 것 같은데 돈 이제 많이 벌었으니까 은퇴해도 되지 않나 업계에 공 공황장애라고 소문 다 나있을 것 같음..
수 설정도 이해 안 가는 게 공 얼굴이 그렇게 잘 생겼다는데 첫만남은 그렇다쳐도 5번 만날 동안 얼굴 인식을 못 했다는 게 그 정도면 공 존재감 너무 없는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너무 수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잘 생겼고 짝사랑 하지만 담담하게 철벽치고 유죄수라는 키워드가 보여서 정이 안감 공수 둘 다 매력을 못 느끼겠어 커뮤 반응에서도 그래도 연예인은 공인데 수 잘 생긴 거에 더 초점 맞춘 반응이라 푸시식 식음
원래 다 산 다음에 읽기 시작하는데 전권 소장병 고칠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