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교 읽는중인데 여기 짝사랑수 찐이야공이 별생각없이 한 말에 혼자 의미부여했다가 기대했다가 실망했다가 안절부절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묘사 대박 ㅠㅠㅠㅠㅠㅠ 근데 공도 ㅈㄴ 여지주면서 어장관리함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