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짝사랑수 추천받는글 볼 때마다 절교 댓글 달꺼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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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조회 수 41
절교 읽는중인데 여기 짝사랑수 찐이야
공이 별생각없이 한 말에 혼자 의미부여했다가 기대했다가 실망했다가 안절부절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묘사 대박 ㅠㅠㅠㅠㅠㅠ
근데 공도 ㅈㄴ 여지주면서 어장관리함 ㅠㅠㅠㅠㅠㅠㅠ
공이 별생각없이 한 말에 혼자 의미부여했다가 기대했다가 실망했다가 안절부절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묘사 대박 ㅠㅠㅠㅠㅠㅠ
근데 공도 ㅈㄴ 여지주면서 어장관리함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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