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애매할 땐 리뷰 꼼꼼히 살피는데 불호 리뷰가 많아서 다 수긍하면서 읽고 있는데
어떤 리뷰는 좋아하는 독자들이 정신승리하려고 발악하는 게 불쌍하다고 썼더라고
이 리뷰 읽은 순간 정병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하고 깨달음
리뷰창 치열한 인기작은 커녕 별 100개도 안되던데
호 리뷰에 이런 워딩까지 쓸 일인가 싶더라
남의 감상에 입 얹는 것도 이해 안 되지만 그럼 워딩이라도 좀 조절하든가 진짜 이상한 사람 많다고 느낌
키워드 애매할 땐 리뷰 꼼꼼히 살피는데 불호 리뷰가 많아서 다 수긍하면서 읽고 있는데
어떤 리뷰는 좋아하는 독자들이 정신승리하려고 발악하는 게 불쌍하다고 썼더라고
이 리뷰 읽은 순간 정병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하고 깨달음
리뷰창 치열한 인기작은 커녕 별 100개도 안되던데
호 리뷰에 이런 워딩까지 쓸 일인가 싶더라
남의 감상에 입 얹는 것도 이해 안 되지만 그럼 워딩이라도 좀 조절하든가 진짜 이상한 사람 많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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