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외전에서 기억을 잃은 자아와
원래 자아가 서로를 질투하고 경계하는거
다른 작품에서도 꽤 본 편인데도
유독 앰버는 정말 그 둘이 다른 사람처럼 느껴지네
과거 테네시의 도망으로 상처 가득했던 앰버가
행복한 미래를 엿보고 돌아간거 같음 ㅠㅠ 힝
원래 자아가 서로를 질투하고 경계하는거
다른 작품에서도 꽤 본 편인데도
유독 앰버는 정말 그 둘이 다른 사람처럼 느껴지네
과거 테네시의 도망으로 상처 가득했던 앰버가
행복한 미래를 엿보고 돌아간거 같음 ㅠㅠ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