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말하지 못 하고 혼자 다 감내하는 지수가....너무 마음 쓰이고 안쓰럽고 안타까워서...혼자 방에서 훌쩍거리면서 보고 있어.... 다시 행복해질 수 있겠지...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