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돼서 몇차로 계속 더 팔고 2~3개월에 한번씩 꼬박꼬박 팔고 연말쯤인가 연초인가 네페로도 팔고 11번가에서도 팔고 그냥 계속 판거 아니야? 사는 사람이야 필요한 만큼만 사지만 파는 기업에선 엄청 팔았을텐데 뭐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