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솜에서 원경이가 너무 아픈 손가락이라
당숨시가 몰입이 잘 안됐음
정인이도 너무 불쌍한데
이게 원경이가 진짜 개고생한 끝에 끝에 얻은게
자식이랑도 소원하고
애는 난치병으로 아프고
잘마무리됐다고 해도 난 그 간극이 되게 좁혀진 느낌이 안들더라고
오히려 정인이랑 최정훈은 편해보이는데
정인이랑 원경이는 묘하게 불편하고 어려운 느낌이 끝까지 남음
할애비가 그 문제발판 만들어놓은 개새끼인데
지는 손자 애정다받고 편하게 죽은것도 짱남
자솜에서 원경이가 너무 아픈 손가락이라
당숨시가 몰입이 잘 안됐음
정인이도 너무 불쌍한데
이게 원경이가 진짜 개고생한 끝에 끝에 얻은게
자식이랑도 소원하고
애는 난치병으로 아프고
잘마무리됐다고 해도 난 그 간극이 되게 좁혀진 느낌이 안들더라고
오히려 정인이랑 최정훈은 편해보이는데
정인이랑 원경이는 묘하게 불편하고 어려운 느낌이 끝까지 남음
할애비가 그 문제발판 만들어놓은 개새끼인데
지는 손자 애정다받고 편하게 죽은것도 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