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무라길래 읽다가 졸라 재밋어서
123일에만 충전한다는 원칙을 깨고
충전도 새로 해서 질럿는데 후회없
네임버스인데 살짝 비틀린 설정이 있어서
(원래 있는 거일수도 있음 배움이 짧아서)
거기서 오는 재미가 있다
햇살 같은데 사실은 햇살이 아닌 공이랑
삶이 계속 시련인데 꿋꿋한 수 캐릭터도 매력적임
어제 밤 7시에 시작해서 후루룩 다 읽었네
진짜 올해 읽은거중에 젤 재밌게 봄 ㅋㅋㅋㅋ
123일에만 충전한다는 원칙을 깨고
충전도 새로 해서 질럿는데 후회없
네임버스인데 살짝 비틀린 설정이 있어서
(원래 있는 거일수도 있음 배움이 짧아서)
거기서 오는 재미가 있다
햇살 같은데 사실은 햇살이 아닌 공이랑
삶이 계속 시련인데 꿋꿋한 수 캐릭터도 매력적임
어제 밤 7시에 시작해서 후루룩 다 읽었네
진짜 올해 읽은거중에 젤 재밌게 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