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공 옆에 말 잘 듣는 순둥수나 반대로 말 드럽게 안 듣는 지랄수 보다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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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
조회 수 52
순딩하게 말 잘 듣다가도 한번씩 병아리의 일탈하다가 혼나서 울고 후회하는 ㄹㅇ 그나이 아기수 봤었는데 너무 귀엽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냥 말 잘듣는 순둥수랑은 좀 다른 게 친구들이 야 뭐 어때! 하면 그치? 하고 홀랭 피씨방가고 술마시고 거짓말하다가 혼나고... 근데 나중에 또 혼날짓을 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