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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보니 오타쿠 너무 벅찼네 민망하다 (〃⌒▽⌒〃)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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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ㅏㅏㅏㅏㅏㅏ 벅찰만하나다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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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덬 ㅋㅋㅋㅋㅋ 근데 일러보면 흥분할만하잔아 제냐 얼마나 예쁘면 택주가 얼빠마냥 그럴까 생각했는데 걍 천상계 미모였던 거예요😇 예쁜데 위험한 냄새도 풍겨서 더 호기심 가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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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쩐다 택쭈가 얼빠될만함 🙄🙄
일러작가님 천재인가 🙄🙄 아 너무 좋아
외 내 어휘력은 개쩐다밖에 말 못하는 걸까 근데 진짜 개쩜x5억
쩌어어어기 백두산 올라가서 제냐얼굴 개쩐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싶다 🤭🤭🤭 -
아 택쭈도 넘 잘생쁨 내가 생각한 그 어떤 그거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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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덬 ㅁㅈ 택주도 미침ㅋㅋ 제냐가 택주 가슴 보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 납득가는 두툼함🙄 게다가 얼굴도 제냐가 첫눈에 관심 가질만 하잔아ㅠㅠㅠ변장한 얼굴 뜯었더니 개잘생긴게 튀어나왔잔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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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주 예브게니씨 얼굴보고 만나는거냐는 질문에 그건 아닌데 또 아닌건 아니라고 못하고ㅋㅋㅋ 제냐한테 니는 얼굴이랑 몸 밖에 볼 거 없다구 하는거 생각나서 비실비실 웃음남ㅋㅋㅋㅋㅋㅋㅋㅋ 제냐도 택주 몸 여기저기 마음껏 만지고 싶은데 못만지게 하면 씅내는거 (특히 가섬..ㅋㅋㅋㅋㅋ) 저 두툼하게 잛바진 자태보니까 이해 천퍼센트 됨... 저런 남자가 어??? 어??? 제냐한테만 그러는거자너... 하 어떻게 저런 둘이 만났지 (오타쿠 매우 벅참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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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っ˘ڡ˘ς) 제냐가 왜이리 미인이야...택쭈도 미남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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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러 작가님 개금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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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덬 아 그치그치 변장 뜯었더니 튀어나온게 권택주 얼굴이잖아???? 미쳤지 진짜... 얼굴부터 몸까지 제냐가 계속 마싯게 훑어볼만 했네... 제냐 계속 플러팅 날릴만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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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개쩐다........
권택주 개꼴린단 얘기만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