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입가에 택주가 총구 들이대고 있는줄만 알았는데 제냐 혀내밀고 있었네;;; 미친놈이 진짜...
상체라인도 기가 막힌다....... 택주가 씨발 이 예쁜새끼라며 괜히 물고 빠는게 아니군아...... 저런 얼굴로 너는 원하는만큼 얼마든지 어디든지 내 얼굴 보고 만지라며 택주 손바닥에 볼 부비부비 하는 애교떠는거자나 여러모로 미친놈이다 진짜

상체라인도 기가 막힌다....... 택주가 씨발 이 예쁜새끼라며 괜히 물고 빠는게 아니군아...... 저런 얼굴로 너는 원하는만큼 얼마든지 어디든지 내 얼굴 보고 만지라며 택주 손바닥에 볼 부비부비 하는 애교떠는거자나 여러모로 미친놈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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