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으로 보게되어 참 좋아
tmi 지만 나도 가족 없구 타국에서 홀로 늙어가는 중이라
너무 공감도 했고 묵묵히 그 자리에서 버텨내는 치영씨 보고 많이 배웠고
그래서 치영씨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게 되어 참 좋은 기억이 많았던 작품임....
읽어도 읽어도 빛이 바래지 않아
tmi 지만 나도 가족 없구 타국에서 홀로 늙어가는 중이라
너무 공감도 했고 묵묵히 그 자리에서 버텨내는 치영씨 보고 많이 배웠고
그래서 치영씨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게 되어 참 좋은 기억이 많았던 작품임....
읽어도 읽어도 빛이 바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