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공 키워드도 딱히 없었고 수 좋아하는 캐릭터는 나오긴 했는데 건덕지도 크게 없어서 일공일수인가보다 하고 달리던 작품 전 화에 갑자기 어...? 싶더니 갑자기 약물ㄱㄱ 때려맞음;
+)혹시나해서 작가 트위터 찾아찾아 가봤는데 소재 에바긴 한데 회사잘못도 큰 것 같다. 며칠 전 스핀에 서브공 다공일수 이런거 키워드 분명 없는데 불안하다고 독자가 문의넣었었는데 답변 보니까 초기 시놉부터 있던 전개였는데 추천받은 키워드 그대로 달았다가 그렇게 된거래. 첫 작품이라 다공일수 이런 키워드 문제 몰랐다고 돼있음
작가는 몰랐어도 회사는 서브공 다공일수 뭐 약물 이런거 지뢰인거 분명 알았을텐데 그런 키워드 하나도 없고 있는거라곤 후회수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