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있고 능력있는 캐릭터들이 고생하는게 좋은데
뺑이치느라 바쁜 와중에 서로 스며들어서 사랑하게 돼야 맛도리 ദ്ദി( ◠‿◠ )
근데 웬만해선 공이 연상인 게 좋다
노모럴이랑 검사실 고민하고
성공지향적이랑 클스스 고민하고
관속피랑 논클래시컬 고민하고
터닝은 존잼인데 완결작 아니라 뺐슨 (〃⌒▽⌒〃)ゝ
중벨은 마도조사 본편도 좋았지만 외전에서 같이 사건해결다녔던 거 더 보고싶을 만큼 세계관/캐설정 취향이고
묵독은 사건물 중에 내 인생작.. 혐관으로 시작해서 공이 수의 유일한 구원자고, 서로 다른 작은 에피들이 사실 큰 에피를 구성하는 그 내용이 탄탄해서 좋아함
전구고고는 시스템에 의해 새로운 게임 하나씩 깨나가는 그게 재밌음 이 작품 때문에 이 장르 번역기 돌려가며 보는 중
인외물은 인외가 인간을 사랑하기 위해서 이해해야하는 것과 내려놓아야 하는 것들을 깨닫는 게 재밌고
좀아포는 생판 남이 극한의 상황에서 함께 붙어다니면서 급격히 가까워지는 게 재밌음
헌터/센가는 능력있는데 어느 한 부분 힘들어하는 캐릭터 보는 맛에 봄🤤
현대물은 전문직으로 사건 빵빵 터질 때 사건 해결하면서 부딪히는 공수 캐릭터성의 맛이 좋다... 안 부딪히고 일찍부터 잘맞아서 착착 공조해도 좋아함
그밖에 예체능이나 특수직업도 이야기중심으로 흘러가면 좋아하는데 구절판이 좁아서 빠짐🥲
보려고 사뒀는데 장편이라 아직 안 읽은 것도 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