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주가 대놓고 제냐 수면제 먹이고
그와중에 제냐는 택주랑 붙어있는거에 또 흥분하고..
수면제 약효 때문에 몽롱하고 힘빠진 제냐 눕혀두고
택주가 혼자 이케저케 하는 부분 있자나... 거기... 거기가 너무... ya한거 같아...👀
왜 1부서 제냐가 한번에 끝내는거랑 여러번 하는 거중에 고르라면서 한번에 하려면 니가 스스로 움직이래서 택주가 떨떠름해 하는거 있었는데...
권택주 이제는 알아서 잘하네..................... (죽은자의 온기가 남아있는 어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