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뭐깔지 계시가 안와서 하루종일 고민만 하고있었고
소떡글이랑 소개봤는데 박복한품미인수에 미남찐다정공 완전 내꺼였고
마침 1권무라 찍먹하다 1권씩 결제해서 봤는데 존잼이었고
착착 잘 맞아서 기분이 조와ദ്ദി( -᷄ ᴗ -᷅ )
얘네 진짜 성실하게 행복하게 살수 있고 그래야하는 애들인데 운명이 너무 가혹하고(-̥̥᷄ _ -̥̥᷅ ) 그치만 결국 제자리를 찾아가는게 너무 좋았어
아글고 약간 관념적 아는맛인데 찾으면 은근 없어서 귀한ㅋㅋㅋ 그런맛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