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효원 상황이 너무 안타까운데 차라리 자결 하는 게 나았을 것 같음 동생놈은 열등감에 찌든 놈이고 백성들 안 됐긴 하지만 오는 길에 수두룩 죽고 와서도 삶 제대로 못 살텐데 내 몸 하나로 그사람들 어디까지 구명이 되겠어 애초에 목숨 보장 해주겠다던 약속도 제대로 지켜지지가 않는데 황제 손바닥 안에서 벗어나지 못 하는 모습이 너무 답답함ㅜㅜ 공 뒤통수 치는 거 보고 싶어
잡담 집착의계승 봐놓고 기억 안 나서 다시 보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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