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배경이야
수 주인공이 게임에서 퀘스트 때문에 여러 NPC들이랑 사귀었다가 헤어지는 걸 반복했는데,그 게임 세계에 그대로 빙의해버리는 설정이야.
그래서 마을에서는 수가 바람둥이라고 소문나서 평판이 안 좋았고,
기억나는 장면으로는
- 전 애인 NPC 중 한 명의 가족이 빵가게를 했고,
그 NPC 가족한테 빵으로 (아마도 바게트 빵으로 뺨을) 얻어맞는 장면이 있었어. (오해사게 되어서 맞음)
- 또 다른 전 애인 NPC는 부자에 신분도 높은 인물인데,
헤어진 뒤에도 아직까지 수를 좋아했고
약간 복흑 / 계략공 느낌이었어.
(수가 아마도 산인지 밭인지 의뢰 하러 갔다가 재회)
손 놓고 있다가, 최근에 비슷한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찾는 중이야.
이 작품 제목이나 작가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줘!
+) 고마워!! 찝찝했는데 속이 시원하네.
내가 잘 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 제목은 바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