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가 작품을 2개만 읽어봤는데 둘 다 중후반까지 상당히 재밌게 읽음, 근데 후반 전개가 완전 불호인 부분이 있어서 감상이 결국 불호로 남았거든
근데 또 솥방글이랑 작소 보고 읽고싶어진 같작가 작품이 생겨서 고민중
지금 30퍼 중이고 봐볼까 싶다가도 두번이 그래서 좀 걸리기도 하고... 두 작품에 불호인 부분이 전혀 다른 거라 막 작가특징은 아닌거같아서 괜찮을것도 같고...
리뷰 봤을땐 딱히 걸리는거 없고 오히려 불호로 많이 집히는 부분이 내가 좋아하는 요소야 모든 리뷰 다본건 아니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