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체적으로 다 만족스럽긴한데
성실한 채무자?
안개서려 접동울면
형제애
세개가 젤 좋았어ㅋㅋ
근데 형제애 에필로그에서 수 대하는게 좀 별로..여서 그거빼면 좋았음
채무자는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좋았다 강수가 결국 감겨가는 과정이 좋았음
안개서려 접동울면은 언급이 많이 없던데 갠적으로 캐디나 캐릭터들 성격이 맘에 들어 마지막 장면도 좋았어
아빠와 나도 좋은데 이건 뒷얘기가 더 필요해😭 더 주세요.. 맛있게 먹다 뺏긴 느낌 진짜 더 주..
소꿉친구랑 퇴마중도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좋았음ㅋㅋ 예상가능한 범위안에서 흘러가는 무난무난작 그래서 재밌음
소란스러운 한밤에도 재밌게 읽었당 태어났을때부터도 아니고 사춘기때부터 귀신봤으면 졸라 무서웠을듯ㅠ
이모션 진짜 음침공 그자체여 이것도 재밌게 봤어 내용이 기발한듯
디깅은 엔딩이 좀 찝찝하고 내것은.. 내스타일은 아녔음
여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소비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