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둘이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이 좋은 거라서
(정확히는 수의 맘고생이 좋음. 보면서 울음)
완결 다 오면 그때부터 대사만 보고 훅훅 넘기고
외전은 안 봐.
이렇다 보니 제일 좋아하는 건 새드엔딩이야.
수 죽고 공이 그제야 후회하는 거 좋아함.
여운이 남아서 재탕 삼탕 하는 것도 이런 종류뿐인 나
영화는 새드엔딩이나 눈물 나는 거 기분 안 좋아져서 싫어하는데
비엘은 좋음 ㅜㅜ 뭐냐 이거
(정확히는 수의 맘고생이 좋음. 보면서 울음)
완결 다 오면 그때부터 대사만 보고 훅훅 넘기고
외전은 안 봐.
이렇다 보니 제일 좋아하는 건 새드엔딩이야.
수 죽고 공이 그제야 후회하는 거 좋아함.
여운이 남아서 재탕 삼탕 하는 것도 이런 종류뿐인 나
영화는 새드엔딩이나 눈물 나는 거 기분 안 좋아져서 싫어하는데
비엘은 좋음 ㅜㅜ 뭐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