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 키워드에 좀 어긋나지만 필력+감정흐름+사건이 너무 재밌어서 밥 먹는 것도 잊고 잠 줄여가며 읽혀지는 게 있는 반면
취향 키워드 범벅이고 문체도 맞아서 이거 내 꺼다 싶어서 깠는데 갈수록 음.. 생각보다 스토리에 힘이 별로 없어서 한 챕터 끝날 때마다 딴 짓하게 되는 것도 있고
물론 1번이 존잼작으로 남겠지만.. 둘다 만족하는 개짜릿한 인생작 만나서 재탕 삼탕 n탕 하면서 질척이고 싶다
선호 키워드에 좀 어긋나지만 필력+감정흐름+사건이 너무 재밌어서 밥 먹는 것도 잊고 잠 줄여가며 읽혀지는 게 있는 반면
취향 키워드 범벅이고 문체도 맞아서 이거 내 꺼다 싶어서 깠는데 갈수록 음.. 생각보다 스토리에 힘이 별로 없어서 한 챕터 끝날 때마다 딴 짓하게 되는 것도 있고
물론 1번이 존잼작으로 남겠지만.. 둘다 만족하는 개짜릿한 인생작 만나서 재탕 삼탕 n탕 하면서 질척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