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원래 친했는데 a가 손절하고 쟤땜에 나 관둘거임ㅇㅇ
해서 상사가 b 한테 잘좀하자 함
그 과정에서 b는 회사에 불만이 생기고 나를 감쓰로 씀
지쳐서 나도 떨어져나가고 b는 이직함
그리고 몇달뒤 지금 a가 곧 이직하는데
난 a랑은 그닥 안친했거든 a가 좀 친하게 대했는데
내가 b랑 다니고부터 딱 손절한 느낌ㅋㅋㅋㅋ
암튼 a가 b 싫어했던게 동족혐오였나봐
코딱지만한 회사이고 자리에 사람 딱 넷 있는데
셋한테만 뭐 대단치도 않은 간식 나눠주는 게 하는짓 똑같아ㅋㅋㅋㅋ
나이 먹을만큼 먹고 뭐하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