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도 않았는데 대신 총 맞고 나 이제 빚 갚음 내 마음 가벼워짐 바이 이러고 티제이 팽하는 건 절대 보고 싶지 않은데 그렇다고 티제이 바보짓하고 캐붕내는 것도 절대 보고 싶지 않고 전개가 이렇게까지 오니 티제이 멘공만 바라게 되는데 반전이랍시고 뒤통수 세게 맞을 가능성도 그만큼 크겠지
솔까 오늘 같은 전개 아니었으면 진짜로 멘공 아니어도 노상관인 마음이었단 말이지 결말만 잘 내주라는 마음 뿐이었단 말이지
근데 이렇게 만들고 틀어버리면 진심 욕 나올 것 같음(말이 그렇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