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소설에서 주인공이 화자고 자기가 멀 했는지를 설명하려고 한다고 치면
"난 마라탕을 먹을거야."
마라탕에서 내가 좋아하는건 청경채고 이건 꼭 있어야하고 양고기도 필수로 넣어야하고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나는 마라탕을 주문했다.
로 끝내는게 맞는거 아니야? 근데 보면~ 주문한다. 라는 식으로 끝내는게 요즘 있더라고?
화자가 주인공이라서 내가 그걸 지금 당장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했다. 라는 과거로 문장을 끝내야 하는거 아닌가??
요즘 이런거 좀 봐서 내가 틀렸던건지 너무 헷갈리는데 머가 맞는걸까......